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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교, ‘비정규직 특수요원’ 합류…충무로 대세의 거침없는 행보

유병철

기사입력 : 2016-08-11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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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교, ‘비정규직 특수요원’ 합류…충무로 대세의 거침없는 행보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김민교가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에 캐스팅 되며 충무로 대세를 입증했다.

최근 개봉한 한중합작 영화 ‘바운티 헌터스’를 통해 성공적인 중국진출을 이뤄낸 김민교가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에 캐스팅 되며 본인의 위치를 공고히 했다.

김민교는 극 중 깐깐하면서 코믹한 이중성을 지닌 타고난 달변가 양실장 역으로 캐릭터에 걸맞는 코믹 연기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2016년 그 누구보다 바쁜 한 해를 보내고 있는 김민교는 현재 영화 ‘조작된 도시’와 ‘메이드 인 코리아’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충무로 대세배우로써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매 작품마다 다채로운 연기변신을 선보이며 ‘예측 불허한 배우’라는 타이틀을 얻은 김민교가 올 하반기 스크린을 접수한 가운데, 그의 거침없는 행보에 충무로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비정규직 특수요원’은 오는 8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유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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