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미디어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는 MCN(Multi-Channel Network) 전문 기관 엠씨엔협회(MCNA)가 오는 15일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와 프리즘타워에서 'K-크리에이티브 페스티벌 2016'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전파진흥협회와 엠씨엔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프리즘타워에서 열리는 '방송미디어 직업 체험전'과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리는 'MCN팩토리'로 구성됐다.
특히 MCN팩토리에서는 오전 10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MCN관련 컨퍼런스가 진행되며 오후 4시부터 6시까지는 비즈매칭이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참가비는 무료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행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김소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