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빅데이터 기반 '다이닝코드', iOS 버전 출시

김진기 기자

기사입력 : 2015-10-28 19:0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다이닝코드홈페이지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다이닝코드홈페이지제공
다이닝코드는 맛집 검색 서비스 '다이닝코드'의 iOS 버전을 정식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2013년 말 서비스를 시작한 다이닝코드는 자체 개발한 빅데이터 분석 기술 기반의 맛집 검색 서비스다. 지난 해 11월 안드로이드에서 출시돼 별도의 마케팅 없이 웹모바일 통합 월간활성이용자수 60만 명을 넘어서며 성장하고 있다.

이번에 오픈된 iOS 버전에는 다양한 기능이 추가된다. 로그인 기능 추가로 ‘나의 맛집’ 버킷 리스트 기능이 추가돼 선호하는 맛집을 기록하고 개인 SNS로 쉽게 공유할 수 있으며 지도 기반 검색을 강화해 현재 위치 기준 한번의 클릭으로 주변 맛집 검색이 가능하며, 사용자가 임의로 설정한 지도 영역에서 맛집을 찾을 수도 있다.

또한 검색 엔진에 천 여 개의 키워드가 새롭게 추가돼 '술무한리필', '수요미식회', '백종원의3대천왕', '스타셰프' 등 최근 유행하는 다양한 키워드로 맞춤형 맛집을 찾아준다.

향후 다이닝코드는 중국인 관광객을 공략할 계획이다. 내년 상반기 내 중국어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며 개인의 취향을 세밀하게 반영한 개인화 맛집 추천 기능을 도입해 서비스 고도화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김진기 기자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