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MCN콘텐츠 ‘패밀리쇼!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 뮤지컬로 만나다

김소연 기자

기사입력 : 2016-03-08 12:1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유진엠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유진엠
가족 뮤지컬 공연 명가 유진엠이 MCN(Multi Channel Network) 콘텐츠 업계의 선두주자 캐리소프트와 손잡고 새로운 형태의 가족뮤지컬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뽀로로, 타요, 미니특공대, 티키톡 등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캐릭터들을 뮤지컬로 개발한 유진엠의 기획, 연출력과 현재 유투브 누적 조회수 7억건을 기록한 아동 콘텐츠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을 제작한 캐리소프트의 콘텐츠가 콜라보레이션된 무대로 벌써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패밀리쇼!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은 캐리의 신나는 콘서트 현장에 나타난 마술사가 캐리를 가두고 위험에 빠진 캐리를 구하기 위해 꼬마 캐리가 등장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그렸다. 캐리와 친하게 지내던 앨리와 장난감 친구들이 함께 노래와 춤을 배워가며 마법을 풀어가는 이야기를 화려한 쇼로 연출해 가족공연 장르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유진엠 측은 탄탄한 시나리오를 극대화하기 위해 대형 LED영상으로 화려하고 역동적인 무대를 꾸몄을뿐 아니라 전문보컬이 부르는 감미롭고 풍성한 음악, 마샬아츠팀의 안무까지 더해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공연을 총괄하는 양길모 유진엠 엔터테인먼트팀장은 “유튜브 등 동영상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이용하는 모모세대(모어 모바일)로 불리는 아이들과 부모 간의 세대 공감과 감동을 가질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공연장을 찾은 아이들은 물론 어른 관객들까지 눈과 귀를 만족하게 할 수 있는 믿고 보는 공연”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공연은 SBS 라디오 ‘김창렬의 올드스쿨’,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의 작가 이재국, ‘투란도트’, ‘라카지’, ‘그날들’의 음악감독으로 활동 중인 장소영, 젊은 감각 안진성의 연출과 안무, 무대디자인 김소하, 소품 정숙향, 의상 강기정, 분장 김숙희, 영상 한국영상연합 곽기영 감독 등 국내 최정상 스태프진으로 구성됐다.

‘패밀리쇼!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은 오는 4월 13일부터 5월 8일까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