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드라마 '날라리 시리즈'(연출 한창근, 극본 장종원)측이 배우 홍경민의 첫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
홍경민은 극중 주인공 나대강 역을 맡았다. 스펙 없는 평범한 청년이 사랑과 우정의 힘으로 초고속 승진을 하며 난세의 행운아로 성장하는 역할을 코믹연기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상대역인 레이나 역은 배우 김가은이 맡았다. 김가은은 Mnet '음악의 신2'에서 인터넷만하는 잉여인간 김총무라는 수식어가 붙으며 떠오르는 예능 대세녀로 물망에 올랐다.
'날라리 시리즈'는 서울의 한 이름 없는 대학을 졸업하며 대부업체에서 등록금까지 빌려 쓰고, 이를 갚지 못해 조폭들에게 시달리던 중 열정만 보는 회사에 입사해 세일즈맨이 되는 주인공 나대강(홍경민)이 훗날 능숙한 영어실력과 특유의 붙임성으로 초고속 승진하며 끈기과 희망으로 일과 사랑까지 쟁취해나가는 내용의 사이다 같은 로맨틱 코미디다.
한편 '날라리 시리즈'는 9월 네이버TV캐스트를 통해 방영되며, 총 시즌3 15부작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김진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