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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수빈, 포토그래퍼 변신…남심 홀리는 그윽한 눈빛

유병철

기사입력 : 2016-09-21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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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수빈, 포토그래퍼 변신…남심 홀리는 그윽한 눈빛이미지 확대보기
달샤벳 수빈이 섹시한 포토그래퍼로 변신했다.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는 21일 오전 0시 공식 SNS 채널에 새로운 미니앨범 ‘FRI.SAT.SUN’로 컴백하는 달샤벳 수빈의 재킷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수빈은 블랙 재킷과 초크로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한 손에 카메라를 들고 그윽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특히 기품과 함께 절제된 섹시미를 선사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달샤벳은 Mirror 버전, Weekend 버전으로 나뉜 티저 사진에 이어 바리스타 우희, 패션 디자이너 세리 등 재킷 개인 컷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면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달샤벳의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금토일’은 정신없이 하루하루가 흘러가지만 ‘금토일’만을 기다리고 기대해보자는 메시지가 담긴 곡. ‘B.B.B’에 이은 히트작곡가 신사동호랭이와 달샤벳의 케미스트리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달샤벳의 새 미니앨범 ‘FRI.SAT.SUN’는 오는 29일 0시 정식 발매된다.

유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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