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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전도연과 영화에서 만나는 게 소원”

유병철

기사입력 : 2016-09-2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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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전도연과 영화에서 만나는 게 소원”이미지 확대보기
tvN ‘굿와이프’를 통해 인생 제2막을 보내고 있는 윤계상이 전도연에게 또 한 번 러브콜을 보냈다.

윤계상은 최근 앳스타일(@star1) 2016년 9월호를 통해 공개되는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굿와이프’에서 옷발의 정석을 보여준 윤계상은 이번 화보에서 포멀한 느낌부터 캐주얼 스타일까지 두루두루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가을 남자의 면모를 여과없이 뽐냈다.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윤계상은 “앞으로 해보고 싶은 작품이나 역할이 있냐”는 질문에 “(전)도연 누나랑 한 번 더 작품을 하고 싶다”며 “영화에서 만나는 게 소원”이라고 밝혔다. 이어 “드라마는 순발력을 요하는데 나는 약간 느려 불안한 편”이라며 “영화는 시간이 있으니까 드라마보다 조금 낫지 않을까. 누나와 꼭 하고 싶다. 제발!”이라고 애교 섞인 답변을 내놨다.

또 ‘굿와이프’에서 함께한 나나처럼 눈에 띄는 가수 출신 배우가 있냐는 질문에는 “2PM의 준호가 눈에 띄더라”며 “OCN ‘38 사기동대’ 서인국도 나보다 더 잘하더라”며 극찬했다.

유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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