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배성우, ‘연예가중계’에서 동생 배성재와 돈독한 사이 과시

유병철

기사입력 : 2016-10-04 17:5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배성우, ‘연예가중계’에서 동생 배성재와 돈독한 사이 과시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배성우가 배성재 아나운서를 언급하며 형제간의 돈독한 사이를 과시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는 연극 '클로저'에 출연중인 배성우, 박소담, 이동하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배성우는 "작품을 하면 꼭 보러 오는 동료 배우가 있나"라는 질문에 대해 "없다. 제 동생이 꼭 오더라"고 배성재 아나운서를 언급하며 형제간의 돈독한 사이를 과시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 절친한 동료 배우 조인성이 작품을 보러 올 것 같다”고 설명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우 배성우는 영화 '꾼'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화 ‘꾼’은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놓고 사라진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사기꾼 잡는 사기꾼과 엘리트 검사가 벌이는 짜릿한 한 판 사기를 다룬 영화로 베테랑 사기꾼 고석동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유병철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