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는 ‘웹툰창작체험관’ 교육사업으로 완성된 어린이작가 작품과 ‘만화웹툰창작센터’에 입주한 지역 프로작가의 작품을 함께 전시하는 연합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교육 프로그램의 성과물인 4컷 만화 24점과 지난해 10월 옛 충남도청 3층에 개소한 ‘만화웹툰창작센터’에 입주해 활동 중인 프로 만화작가 작품 21점을 함께 전시한다.
전시회는 2일 오후 5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일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대전근현대사전시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며, 전통적인 만화부터 디지털 웹툰, 지역작가들의 잡지·단행본 등 출판물 전시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