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플랫폼 스푼코믹스를 운영 중인 넥스츄어코리아가 늘솜F&B와 공동콘텐츠 제작에 나선다.
스푼코믹스는 지난달 29일 스푼코믹스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늘봄F&B와 콘텐츠제작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스푼코믹스는 유용한 태국요리 정보가 담긴 웨툰을 제작할 예정이다. 웹툰 ‘셰러브(가제)’에서는 생어거스틴을 배경으로 유쾌한 성장기와 로맨스를 담아낼 예정이다.
스푼코믹스 관계자는 “늘솜F&B와 함께 좀 더 다양한 방식으로 콘텐츠를 제작, 기획 및 서비스해 네티즌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양질의 콘텐츠로 독자들의 다양한 재미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소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