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끝사랑' 곽시양, 서 있기만 해도 모델 포스 작렬 '훈훈함은 덤'

유병철

기사입력 : 2016-10-07 07:4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끝사랑' 곽시양, 서 있기만 해도 모델 포스 작렬 '훈훈함은 덤'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곽시양이 우월한 비주얼을 뽐냈다.

곽시양의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는 SBS 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촬영에 대기 중인 곽시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시양은 남성미가 느껴지는 그레이컬러의 수트를 입고 부드러운 미소를 짓는모습이다. 큰 키와 슬림한 몸매로 훈훈한 슈트핏을 완성하며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우월한 비율로 서있기만 해도 모델포스를 내뿜으며 화보의 한 장면인 듯 완벽한 모델 포스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곽시양은 극중 힐링 카페의 사장이자 비건 디저트 셰프인 준우 역을 맡아 가슴에 상처를 내색하지 않고 밝은 웃음을 잃지 않는 준우의 다양한 감정선을 실감나게 표현해 내고 있다.

한편, 곽시양이 출연하는 SBS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은 매주 토, 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유병철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