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하재숙, ‘공항가는 길’ 촬영 현장 공개…김하늘과 ‘女女 케미’ 발산

유병철

기사입력 : 2016-10-11 08:2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하재숙, ‘공항가는 길’ 촬영 현장 공개…김하늘과 ‘女女 케미’ 발산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하재숙이 김하늘과 다정한 케미를 자랑했다.

웰메이드 드라마라는 호평을 받으며 인기리에 방영중인 KBS2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에서 한때 잘 나가던 전직 승무원이자 김하늘(최수아 역)의 든든한 선배 이현주 역으로 출연 중인 하재숙이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을 공개해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하재숙은 촬영 중간 김하늘과 함께 음료 빨대에 부착된 고양이 모양의 장식물을 보며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다. 특히 장식물을 만지작거리는 두 사람의 아기자기한 모습에서 극 중 케미 넘치는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끈다.

‘공항가는 길’을 통해 워킹맘들의 치열한 일상의 고충을 현실적으로 표현하며 시청자들에게 잔잔한 위로를 전하고 있는 하재숙이 촬영 현장에서도 김하늘과 드라마 속 선후배 사이처럼 다정한 모습을 뽐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하재숙이 열연을 펼치고 있는 KBS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유병철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