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레이디스 코드, 3부작 시리즈 두 번째 ‘스트레인져(STRANGE3R)’ 베일 벗었다

유병철

기사입력 : 2016-10-13 08:18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레이디스 코드, 3부작 시리즈 두 번째 ‘스트레인져(STRANGE3R)’ 베일 벗었다이미지 확대보기
레이디스 코드가 한층 성장한 음악 색깔로 돌아왔다.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가 지난 2월 ‘미스터리'(MYST3RY)’ 에 이은 3부작 시리즈의 두번째 앨범 ‘스트레인져(STRANGE3R)’를 13일 0시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레이디스 코드의 새 앨범 타이틀곡 ‘더 레인’은 이별에 대한 슬픔을 비에 비유한 곡으로서 레이디스 코드만의 멜로디와 기승전결이 뚜렷한 중독성을 지닌 감성 댄스곡이다. 프로듀싱팀 모노 트리(MonoTree)의 GDLO, 황현, 신아녜스가 함께 작사했고, 황현과 오레오가 공동 작곡했다.

이번 앨범에는 레이디스 코드만의 개성을 만끽할 수 있는 슬픈 발라드곡 ‘로렐라이(Lorelei)’와 누군가를 사랑하지만 그가 나를 몰라줘도 충분하다는 내용을 담은 ‘제인 도우(Jane Doe)도 수록돼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레이디스 코드는 지난 앨범 미스터리(MYST3RY)에서 그들만의 아이덴티티를 보여 줬다면
이번 ‘스트레인저(STRANGE3R)’에서는 걸그룹 속에서 본인들의 음악적 색깔과 방향을 찾아 낮선자들로 살아 남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한편 새 앨범 ‘스트레인져(STRANGE3R)’로 돌아온 레이디스 코드는 13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최초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유병철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