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홍수아, 中 영화 ‘방관자’ 후시 녹음 위해 출국

유병철

기사입력 : 2016-11-02 09:1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홍수아, 中 영화 ‘방관자’ 후시 녹음 위해 출국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홍수아가 중국 영화 ‘방관자’의 후시녹음을 위해서 출국한다.

홍수아 소속사 드림티 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홍수아가 주인공을 맡은 중국 영화 ‘방관자’의 후시녹음을 위해 오는 3일 출국한다”고 밝혔다.

중국 영화 ‘방관자’는 한 아이가 차에 치였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 결국 죽음에 이른 중국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로, 중국의 심용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중화배우 이아남, 링옌이 홍수아와 호흡을 맞췄다.

영화 속 홍수아는 의문의 살인사건을 파헤쳐가는 정의로운 여기자 첸통역을 맡아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홍수아가 원톱 주연을 맡은 중국 스릴러 영화 '방관자‘는 내년 4월 개봉 예정이다.

유병철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