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한류전통문화] 전주비빔밥축제, 23일까지 전통문화전당 일원

이정아 기자

기사입력 : 2016-10-21 10:38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2016 전주비빔밥축제 개막식’이 20일 오후 6시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음식도시 전주를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꿈꾸는 소년’ 이창선 대금연주자의 공연과 2017 FIFA U-20월드컵 전주시 홍보대사인 국카스텐의 화려한 축하무대가 펼쳐졌다.

10회째를 맞이한 전주비빔밥축제는 오는 23일까지 4일간 한국전통문화전당 일원에서 ‘맛보자! 느끼자! 즐기자!’라는 주제로 열리며, 품격 높은 전주음식을 소재로 한 도시형 문화관광 종합축제로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관람객들이 비빔밥을 비롯한 231가지의 다양한 음식을 맛보고 체험하고 느끼도록 구성했으며 관광객과 가족, 친구, 단체 등 많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비빔밥을 만드는 ‘모여라! 비빔밥’ 행사도 진행된다.

또한 다양한 비빔밥의 유래를 상황극과 함께 소개는 ‘비빔전설’ 프로그램과 전국의 음식관련 학생, 전문가 등 800여명이 참여해 기량을 뽐내는 전국요리경연대회, 현장에서 직접 셰프들의 음식을 맛보고 평가하는 판매경연대회도 펼쳐진다.

이정아 기자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