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는 모바일 게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정식 출시에 맞춰 네이버 웹툰 인기 작가 5인이 제작한 브랜드웹툰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30일 발표했다.
'쿠키런: 오븐브레이크'를 재해석한 5인 5색의 '쿠키런' 웹툰은 내달 24일부터 약 두 달간 네이버 웹툰 페이지를 통해 요일별로 연재된다. 참여 작가들은 다음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브시스터즈 관계자는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와 독창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웹툰의 결합을 통해 이용자에게 게임을 알리고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는 등 긍정적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소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