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 9월 첫째주
[4차산업 주간 이슈]는 한 주간 이슈가 된 업계 동향과 트랜드를 영상으로 소개합니다.
1. 제노마, 몸에 입는 가상현실 콘트롤러 'e스킨' 선보여
제노마가 몸에 직접입는 가상현실 콘트롤러 이스킨을 선보였다.
'셔츠'모양으로 된 이 콘트롤러는 그저 입기만 하면 가상현실 상 캐릭터와 호환되도록 설계돼 있다. 셔츠가 적용되는 부분에서 몸의 움직임을 감지, 그대로 콘텐츠상에 녹일 수 있는 시스템이다.
또한, 혈압, 신체 온도, 압박감 등을 감지할 수 있는 센서도 부착됐다.
2.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가상현실 음식 프로젝트
가상현실 기술 개발사 코끼리랩이 ‘노리쉬드’라는 가상현실 음식 먹기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가짜 음식'을 '진짜 음식'처럼 느끼도록 만드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목표로 3D프린터로 된 음식을 씹기 시작하면 골전도 센서가 작동한다.
골전도 센서는 실제 음식을 먹는 것처럼 식감과 소리를 만들어 주며, 디퓨저는 음식 냄새를 만들어 진짜 음식을 먹는 것 같은 느낌을 들게 한다.
3. 아이폰으로 슈퍼마리오를 즐긴다.
애플의 아이폰에서도 슈퍼마리오를 즐길 수 있게 됐다.
미야모토 시게루가 직접 아이폰에서 즐길 수 있는 iOS용 신작 슈퍼마리오 런(Super Mario Run)을 선보였다.
자동으로 달리는 마리오를 한 손으로 조작할 수 있게 하는 등 모바일 환경에 맞춤형으로 만들었다.
4. 애플 워치2 에서 포켓몬고 ‘열풍’
아이폰에서 슈퍼마리오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면, 애플워치에서는 '포켓몬 고'를 즐길 수 있게 된다.
애플워치 화면으로 근처 포켓몬이나 걸은 거리, 칼로리를 표시하는 건 물론 포켓몬이 출현하면 알람으로 알려준다.
앱은 올해 안에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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