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지리산국립공원, 생태나누리 프로그램 진행

송기란 기자

기사입력 : 2016-09-26 11:5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더파워] 국립공원관리공단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임규)는 소외계층의 국립공원 자연·문화 체험프로그램 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지난 24일 생태나누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발표했다.

IBK 기업은행 후원금을 활용, 사회적 약자에 대한 생태복지 혜택 확대를 위해 ‘국립공원 생태나누리주간’에 진행된 본 프로그램은 산청군시각장애인주간보호센터 소속 장애인 35명을 대상으로 하동 일원에서 진행되었다.

특히 나무공예와 녹차체험 등의 감각을 자극할 수 있는 진행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것으로 전해진다.

관계자는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하는 ‘생태나누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국립공원 생태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발표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