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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콘텐츠 산업정보] 아르헨티나, 초등학교에서 영화를 가르치다

이유리 기자

기사입력 : 2016-09-22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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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초등학교에서 영화를 가르치다

프랑스에 이어 아르헨티나가 세계에서 두 번째로, 초등학교의 교육과정에 영화(cinema)를 포함시켰다. 이미 7개 주의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극장에 데려가 영화를 관람하게 하고, 영화를 제작하는 과정과 영화 분석 등의 공부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2009년 Ventana Sur에서 아르헨티나의 영화 및 예술 국립연구소 (INCAA)와 프랑스 정부의 영화 관련 기관이 파트너십을 맺어 시작된 프로젝트는 오는 9월말에 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13세~18세의 학생들은 ‘아르헨티나의 어린이 관객들을 위해 영화산업에 어떤 변화가 있어야 하나’라는 주제로 프로젝트를 작성해 INCAA에 제출하도록 교육을 받고 있다.


▲ ‘Pets’애니메이션, 브라질 극장에서 360만 명 돌파

<마이펫의 이중생활(Pets-A Vida Secreta dos Bichos)>이 브라질에서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상영 4주째인 Pets 애니메이션은 360만 명의 관객들과 총 5천3백만 헤알의 수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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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어 윗치(Bruxa de Blair)>는 상영 첫 주에 25만 명의 관객을 기록하며 2위에 머물렀다.



자료 : KOCCA 브라질 마케터

이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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