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윤균상, 낮잠자는 반려묘 쓰담쓰담 “낮잠자는 몽이 심바”

기자

기사입력 : 2017-01-12 11: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더파워] 윤균상이 반려묘의 귀여운 자태를 공개했다.

윤균상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꼽 달고 낮잠자는 몽이 심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그의 반려묘는 낮잠을 자다 그의 손길에 깬듯 이리저리 몸을 뒤척이고있다.

특히 인형처럼 귀여운 반려묘의 자태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