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다양성 만화 콘텐츠 발굴을 통해 만화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성만화 제작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다양성만화 제작 지원 사업’은 만화가를 포함해 만화 콘텐츠 관련 기업(법인/개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본 사업은 비활성 장르, 예술, 만화리뷰, 만화 비평 등 제작 및 서비스를 지원하며, 원고료, 출판 및 서비스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과제당 최대 7,000만 원을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4월 12일(수)부터 18일(화)까지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홈페이지(http://pms.komacon.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