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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 상위작가지원정책 보강한 '잭팟 18' 시행

김세인 기자

기사입력 : 2017-03-16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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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연재 플랫폼 조아라(대표 이수희)가 상위작가를 위한 지원정책 ‘잭팟 18’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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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아라

‘잭팟 18’은 조아라가 직접적으로 지원하던 기존 방식에서 탈피해, 독자에게 혜택을 주고 이 혜택이 다시 작가에게 전달되어 작가와 독자간의 유대를 강하게 만들어준다.

‘잭팟 18’은 조아라 내 정액제 서비스인 노블레스 내 랭킹 TOP100 작품을 대상으로 3단계로 나누어 지원된다.

1단계 대상은 노블레스 월간베스트 31위~100위로 수상작품 최신편에 축하 댓글을 남기는 모든 참여자에게 1,000마나를 지급한다.

2단계 대상은 11위~30위 작품으로 역시 수상작품 최신편에 축하 댓글을 남기는 모든 이에게 3개 작품에 한해 각각 후원쿠폰 6개를 지급한다. 후원쿠폰은 독자가 마음에 드는 작품을 후원하는 수단이다.

3단계 대상은 TOP10 작품으로 매월 마지막 주말 18시간 동안 작품을 완전히 무료로 전환해 독자에게 스타작품을 접할 수 있는 강력한 혜택을 제공한다.

조아라는 '잭팟 18’을 통해 기존에 시행해오던 초보작가지원정책 ‘축! 작가 각성’, ‘이달의 슈퍼루키’와 중진작가지원정책 ‘120-100’에 이어 작가 성장 단계에 따른 층위별 작가지원정책을 완성했다.

조아라 이수희 대표는 “조아라는 ‘누구나 글을 쓸 수 있다’를 모토로 하기에 그간 초보작가와 중진작가의 지원을 우선해왔으나, 이제는 웹소설 시장이 성숙기에 들어서면서 이들이 조아라 내에서 스타작가까지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을 통해 뒷받침하려고 한다”며 “또한 숨어있는 보석 같은 작품들을 발굴하기 위해 곧 유망작가 지원정책 또한 시행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김세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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