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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만화 콘텐츠 기업 육성 나섰다

김세인 기자

기사입력 : 2017-03-1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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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경기도, 부천시,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함께 만화원작 2차 사업화 활성화와 경기도 콘텐츠 기업 육성을 위해 ‘만화원작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사진=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한국만화영상진흥원

‘만화원작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은 경기도를 주 사업장 소재지로 하는 콘텐츠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본 사업은 만화원작 콘텐츠 제작과 사업화를 지원하며 이에 총 3개 프로젝트를 선정한다.

프로젝트당 최소 6천만 원~ 8천만 원을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4월 7일(금) 10시부터 13일(목) 17시까지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홈페이지(http://pms.komacon.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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