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설이 웹소설 작가 발굴을 위한 공모전 ‘도전, 웹소설’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도전, 웹소설’ 공모전은 단발성에 그치는 1회성 공모전 이벤트가 아닌 상시 진행하는 행사로 웹소설 작가에 도전하는 이들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도전할 수 있는 공모전이다.
또한, 이번 공모전은 연재 방식의 공모전으로 온라인상에서 독자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보다 객관적인 시선으로 우수한 웹소설을 채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채택된 웹소설은 연재 시 표지 이미지와 삽화를 지원하며 대화 캐릭터 이미지, 대화 말풍선 등 독자로 하여금 보다 높은 가독성을 제공 해주며 독자들의 호응을 유도하기 위해 출석체크 이벤트, 친친카톡 공유 이벤트, 미소설 로그인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미소설 측은 “미소설 내부적으로도 최근 여러 웹소설, 웹툰 등 콘텐츠를 보강하여 독자들의 요구에 응답하며 독자들의 자연적인 공모전 참여를 유도하고 있어 앞으로의 사이트 개편을 통해서도 독자들이 지속적으로 ‘미소설’을 찾게 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웹소설에 대한 구독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소설 모바일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김세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