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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새벽세시’ 웹드라마로 재탄생

김아영 기자

기사입력 : 2017-03-02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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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유명 작가 Lucia Song의 웹소설 ‘새벽 세시’가 웹드라마로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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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드라마 ‘새벽 세시’는 다수의 웹드라마와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뮤비파크의 김종한 감독 작품으로 바리스타 유나와 예술가 시혁, 큐레이터 세아, 농구선수 지용의 이야기를 그렸다.

‘새벽 세시’의 원작자 Lucia Song은 ‘괜찮냐고 너는 물었다 괜찮다고 나는 울었다’, '잠 못 이루는 밤을 함께 지새워주는 새벽 세시의 이야기' , '위로가 되는 순수한 사랑 이야기' 등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있다.

웹드라마 ‘사랑의 경제학’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한지현과 서울예대 연기과 출신의 김동준, 박유리나, 제이원인터네셔널컴퍼니 소속의 배우 선아가 주연으로 활약하며, 태권도 시범단 K타이거즈의 한창희가 특별출연 한다.

한편, ‘새벽 세시’는 전체 6부작 시즌제 웹드라마로 매주 토요일 6시에 네이버 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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