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산이가 음악 소재 판타지 로맨스 웹무비 ‘L.A.L.A’에서 주연으로 캐스팅 됐다.
‘L.A.L.A’는 충격적인 사건을 겪고 곡을 쓰지 못하게 된 한 작곡가가 SNS에 올라온 멜로디를 찾아 베트남으로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산이는 극중 천재작곡가 역할을 맡았다.
산이는 앞서 tvN ‘안투라지’, ‘굿바이 그리고 헬로우’ 등에서 카메오로 출연한 적은 있지만 정식 연기는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L.A.L.A’는 5월 말 크랭크인해 올해 8월 극장 및 포털사이트를 통해 개봉할 예정이다.
김세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