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콘텐츠 기업 ‘클콩’이 제작한 가상현실(VR) 웹드라마 ‘프로의 탄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국내 최초 VR 웹드라마 ‘프로의 탄생(부제: 빨간상자의 비밀)’은 특별한 미각을 가진 식약처 신입직원 장수동(고성철 분)이 부정∙불량 식품을 뿌리 뽑는 ‘불량식품근절단’의 전문가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프로의 탄생’은 프롤로그와 본편, 에필로그 등 총 7편으로 제작 돼 네이버 TV, 유튜브, 페이스북에서 시청할 수 있다. VR기기가 없는 시청자들을 위해 2D영상도 제공한다.
클콩은 VR 웹드라마 ‘프로의 탄생’을 통해 대중적인 VR 콘텐츠 확산 가능성을 볼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김세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