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유(영산대학교 총장 부구욱)는 지난 1일 해운대센텀호텔에서 청년일자리 창출 프로젝트를 담당할 ‘해운대 MCN’(멀티채널 네트워크)사업단을 공식 출범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해운대 MCN’은 와이즈유와 해운대구청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만들었다. 사업단은 해운대지역의 산학협력 거점으로 해운대 청년 일자리 창출사업을 담당하게 된다.
이를 기념해 와이즈유는 해운대구 센텀에 ‘와이즈유 센터포스트’(부산시 해운대구 센텀2로 15 센텀브라이언빌딩 4층 소재) 개소식을 가졌다.
'해운대 MCN'은 대학과 기업 밀집지역인 센텀에서 향후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지역산업의 활성화를 지원하고 교육과 고용 격차를 해소하는데 앞장설 예정이다.
김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