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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마타하리’, 스페셜 포토북 출시 기념 이벤트

김수진 기자

기사입력 : 2017-07-14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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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마타하리’, 스페셜 포토북 출시 기념 이벤트이미지 확대보기
뮤지컬 ‘마타하리’의 공연 사진과 출연진의 미공개 사진, 가사 등을 담은 208페이지 분량의 스페셜 포토북(Musical MATA HARI Photo and Lyric book)이 7월 18일에 발간된다.

또한 뮤지컬 ‘마타하리’ 스페셜 포토북 발간을 기념해 VIP석 티켓 1매와 포토북 1권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을 500개 한정으로 선착순 판매한다. 패키지 상품에 관한 내용은 뮤지컬 ‘마타하리’의 인터파크 티켓 예매 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뮤지컬 ‘마타하리’ 스페셜 포토북은 각종 시상식을 휩쓸며 극찬 받았던 무대 사진과 출연 배우들의 미공개 사진, 치열하고 뜨거웠던 연습실 현장, 공연사진으로 구성됐으며 ‘마타하리’의 넘버 가사를 모두 실어 특별함을 더했다. 스페셜 포토북은 ‘마타하리’의 공연장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객석 1층과 2층에 위치한 MD판매 부스에서 구매할 수 있다.

뮤지컬 ‘마타하리’는 영국 웨스트엔드에서 베테랑 연출가로 인정받은 스티븐 레인을 필두로 한층 탄탄해진 스토리와 완벽한 캐스팅 라인업으로 최고의 무대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올해 공연에서는 1차 세계대전의 시대적 배경을 드라마적으로 강화하여 마타하리가 생존을 위해 스파이가 되어 치열하게 살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을 설득력 있게 표현했고 마타하리와 아르망, 라두 세 사람의 삼각관계를 통해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마타하리’를 본 관객들은 “새로워진 마타하리, 초연과는 또 다른 감동”, “스토리와 무대 등 여러 면에서 초연보다 더욱 탄탄해졌다”, “여왕의 귀환 마타하리 강추”, “평생 기억에 남을 공연” 등의 리뷰를 남겼다.

뮤지컬 ‘마타하리’는 개막과 동시에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6~7월 두 달간 예매율 순위 1위를 독주하고 있다. 옥주현, 차지연, 엄기준, 임슬옹, 정택운, 민영기, 김준현, 김나윤, 최나래가 열연 중이며 8월 6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김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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