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오는 8월 29일 열릴 ‘2017 경기니트패션쇼’를 앞두고, 부대행사로 마련될 ‘플리마켓’에 참여할 셀러(Seller)들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플리마켓’은 ‘2017 경기니트 패션쇼’의 참관객들에게 살거리, 먹거리, 볼거리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패션쇼 개최일인 8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셀러 모집규모는 총 30여 팀으로, 플리마켓 판매에 참여를 희망하는 모든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신청자가 많을 경우 액세서리·의류 등 패션 관련 상품 판매자를 우선 선정할 방침이다.
별도의 참가비는 없으며, 참가팀 전원에게 영업 공간(매대 및 의자 등)과 네임 플레이트(Name plate), 전기 이용, 행사 주차장 무료이용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참가 신청 방법은 17일부터 오는 8월 4일 오후 4시까지 참가신청서를 작성한 다음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 등 관련 양식은 경기섬유마케팅센터(GTC)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김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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