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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의료미용인들의 축제 인도네시아서 개최..."아시아권 기업, 명인 찾아 수상"

웹데일리10 기자

기사입력 : 2017-08-23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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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아시아의료미용국제포럼 및 아시아최강명인대상시상식’


‘2017 아시아의료미용국제포럼 및 아시아최강명인대상시상식’

[더파워=박지민 기자] 아시아 지역 의료미용인들에게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각국의 문화·기술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2017 아시아의료미용국제포럼 및 아시아최강명인대상시상식’이 인도네시아 발리 국제컨벤션센터(BICC)에서 열린다.
지난해 열린 2016 아시아의료미용국제포럼 및 아시아최강명인대상시상식 장면.이미지 확대보기
지난해 열린 2016 아시아의료미용국제포럼 및 아시아최강명인대상시상식 장면.
이 행사는 아시아의료미용교류협회(AMAEA, 총회장 이의한)의 주관으로 오는 11월 26일부터 30일까지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되며 학술대회와 전시회, 시상식, 축하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에는 중국과 한국,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등 아시아 18개국의 의료 미용 전문가 약 20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 첫날인 11월 27일에는 성형미용 분야의 신기술에 대한 의견과 정보를 교환하는 의료 미용 국제포럼 ‘제4회 아시아 18개국 의료미용 CEO 학술대회’가 열린다.또 아시아 각국 대표단에게 선보일 제품을 소개하는 상품 전시회와 바이어 상담, 제1회 세계하모니친선대사 미인대회 결선이 진행된다. 28일에는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가수들의 축하공연과 아시아 우수 브랜드 시상식 ‘TOP BRAND AWARD’ 행사가 열린다.

또한 의료미용 관계자들의 교류를 위해 ‘비즈니스 저녁만찬’도 이어진다. 29일에는 발리 인근을 관광하는 자유여행 시간이 마련된다.

행사를 주관한 아시아의료미용교류협회 관계자는 “뛰어난 업적과 우수한 능력을 갖춘 아시아권 기업, 명인을 찾아 수상하는 ‘아시아최강명인대상’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며 “올해는 의료미용 분야를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시는 인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창립 3주년을 맞아 새롭고 화려한 축제 형식의 행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아시아의료미용교류협회 이의한 총회장은 “아시아의료미용교류협회가 아시아 18개국 120만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아시아 최고의 의료미용협회로 발전하고 있다”며 “정확한 정보를 빠르게 전달하고 이익 공유를 통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많이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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