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김희연 기자] 오승은이 그린 캐리커쳐가 눈길을 끈다.
오승은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고동창 캐리커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영화 여고동창의 주역 오승은, 신소율, 한채영, 남규리, 윤소이 등 6명이 일진 여고생으로 분한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야구 방망이, 담배, 소주병과 맥주병, 빨대 등 자신만의 무기로 무장해 개성을 넘엿볼 수 있다.
특히 캐리커처임에도 실제 배우들의 미모와 싱크로율 100퍼센트를 자랑해 시선을 끌고 있다.
오승은은 동창생 중 정 많고 의리있는 복학생 미진 역을 연기한다.
김희연 기자 kimhy@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