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김희연 기자] 2000원 지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000원 지폐는 바로 평창 동계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해 한국은행이 발행하는 것.
2000원 지폐는 판매가는 4배나 높은 8000원이다.
(사진=한국은행)
2000원 지폐의 판매가가 8000원이라는 소리에 다소 부정적인 의견도 나오고 있다.
"
디자인 뭐지? 저걸 사고 싶냐" "가격이 너무 비싸다" "무엇 때문에 이렇게 찍어내는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겠다 사전적으로도 활용도가 떨어지는데 누굴위해서 찍어내는건지 모르겠고 정말 의미 하락이다" 등의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김희연 기자 kimhy@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