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찰랑찰랑...예정화, 부러질 듯 고속도로 각선미'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09-20 17:49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찰랑찰랑...예정화, 부러질 듯 고속도로 각선미'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김희연 기자] 부러질 듯한 몸매가 인상적인 예정화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에 바다를 배경으로 난간에 기대 있는 모습이 담긴 자신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소매 블랙 상의에 짧은 청팬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굽이 있지 않은 샌들을 신었음에도 불구하고 예정화의 고속도로 같은 쭉 뻗은 몸매가 보는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김희연 기자 kimhy@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