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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日 주먹만한 얼굴...아무로 나미에, 풍조 일으킨 장본인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09-2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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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희연 기자] 주먹만한 얼굴이 국내 팬들에게도 입소문이 자자한 아무로 나미에다.

그녀는 최근 20여 년간의 가수활동을 청산한다고 고백하면서 열도가 충격에 휩싸인 상황이다.

특히 일본 내에서는 전설적인 제이팝스타로 국내에서도 오랜 골수팬들이 많은 상황이다.

주먹만한 얼굴과 가녀린 몸매 사이로 나오는 파워풀함은 많은 여성들의 동경을 대상이 되기에 충분하기 때문.

더불어 아무로나미에는 과거 일본인 들 사이에서도 '주먹만 한 얼굴'을 동경하는 풍조가 널리 퍼져 있으며 잡지와 TV 등 각종 매체에서 '작은 얼굴 만드는 법' 등을 특집으로 다루고 있다.

가수뿐만 아니라 모델로도 활동 했던 그녀는 '여성' '20대 사회인' '30대' 부문에서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특히 "작은 얼굴 하면 그녀가 떠오를 정도로 얼굴과 몸매의 균형이 뛰어나 대단히 멋지다" "콘서트에서 가까이서 보니 TV로 볼 때보다 더 작았다" 등 여성층의 지지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 M/V속 한장면 (유투브)

김희연 기자 kimhy@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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