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여리여리한 부러질 듯 팔뚝...김향기, 형광등 100개 켠 미모'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09-26 12:0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여리여리한 부러질 듯 팔뚝...김향기, 형광등 100개 켠 미모'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김희연 기자] 상큼 발랄함이 돋보이는 김향기의 사진 한장이 인상적이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에 각종 사진들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더불어 사진 속에는 차량 안에서 깜찍함과 상큼함이 돋보이는 모습이 김향기도 인상적이다.

단발머리를 한 채 새침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와 함께 민소매 의상 덕분에 부러질 듯한 가녀린 팔뚝도 함께 포착됐다. / SNS

김희연 기자 kimhy@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