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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차주혁, 어쩌다가 연예면 아닌 사회면으로 갔나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09-28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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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희연 기자] 차주혁이 징역살이를 면치 못하게 됐다.

차주혁은 28일 서울고법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일년육개월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날 재판부는 마약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차주혁에게 원심 그대로 형을 확정했다.

차주혁, 어쩌다가 연예면 아닌 사회면으로 갔나이미지 확대보기


더불어 재판부는 차주혁이 반성을 하는 등 노력하고 있지만 집유형을 내리기에는 부적합하다고 판시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마약류 투약 당시 여러가지를 같이 사용할 점을 인용하며 중독이 의심스럽다고 판단하고 마약과의 접촉을 멀리 하게 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김희연 기자 kimhy@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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