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김희연 기자] 전 이목이 스페인으로 집중되고 있다.
2일 AFP 등 주요 매체에 따르면 마찰 속 카탈루냐 독립투표 결과10명 중 9명이 찬성해 가결됐다고 보도했다.
다만 이 과정에서 스페인의 경찰력 동원으로 투표소 절반 정도가 투표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특히 자치구 측은 가결됐다고 주장하고 나섰지만 실제 유권자의 절반 밖에 해당 하지 않아 현실화 될 까지는 산넘어 산이다.
더불어 이들이 분리될 경우 전 세계적으로 파급효과를 가져올 수도 있는 상황이다.
그동안 분리를 추진하고 있는 국가들이 있기 때문에 도미노 현상으로 발생 할 수 있어 세계적으로 몸살을 앓을 수도 있는 상황이다.
7년 전 2010년 ‘아랍의 봄’이 바로 ‘재스민 혁명’의 도화선이 됐고, 아랍권에서는 독재정원이 무너지는 파급효과도 찾아온 바 있기 때문이다. (YTN방송화면캡쳐)
김희연 기자 kimhy@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