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외래 붉은불개미 소식에 '시끌시끌'...어쩌다가 이런 일이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0-05 17:44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외래 붉은불개미 소식에 '시끌시끌'...어쩌다가 이런 일이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김희연 기자] (외래 붉은불개미 / 사진=방송캡처)

외래 붉은불개미때문에 연일 시끄럽다. 이는 독성이 강한 외래 붉은불개미가 퍼지면 사람의 목숨도 앗아갈 수 있기 때문.

이에 추석 연휴 내내 외래 붉은불개미를 잡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이 소식에 "어여 다 박멸되길" "독성이 엄청나구나" "불안한데 좋은 소식만 들리길" 등의 글들이 이어지기도.

5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불개미가 발견된 부산항 감만부두에 대한 조사는 전날까지 74%가 완료됐다.

당국은 감만부두를 87개 구역으로 나눠 조사하고 있으며 64개 구역에 대한 조사를 완료했다.

지난달 28일 붉은불개미 1천여 마리가 서식하는 개미집이 발견된 후 추가로 발견되지 않았으며, 당국은 이날까지 감만부두에 대한 일제 조사를 마칠 계획이다.

김희연 기자 kimhy@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