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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30대 남성 검거, 어쩌다가 이런 끔찍한 일이..."흉악범에게 인권없다" 분노 글 이어져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0-07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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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남성 검거, 어쩌다가 이런 끔찍한 일이..."흉악범에게 인권없다" 분노 글 이어져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김희연 기자] 30대 남성 검거 소식이 전해졌다. 앞서 30대 검거된 남성은 십대 여자 아이를 살해한 혐의다.

30대 남성 검거 소식이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죽은 아이가 딸의 친구인 것.

이 30대 남성 검거 소식에 "저런 흉악범들에게는 인권이 없다" "사형제도 부할 해라~~ 단.확실한증거와 판정이 될때" "남의 자식은 소중하지 않냐" 등의 분노 어린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5일 중랑서는 한 주택에서 ㄱ씨(35)를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검거했다.

경찰은 ㄱ씨를 체포한 뒤 그의 진술로 A양 시신이 유기된 장소를 확인했으며, 영월에서 시신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ㄱ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시간과 장소, 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

이후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김희연 기자 kimhy@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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