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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한쪽 머리 쓸어내린 채...이유비, '누드톤 드레스' 부러질 듯 쇄골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0-09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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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머리 쓸어내린 채...이유비, '누드톤 드레스' 부러질 듯 쇄골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김희연 기자] 일상 속 이유비 모습이 만인의 관심을 사로 잡는다.

그녀는 앞서 자신의 SNS에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일상을 공개하면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어깨가 훤히 드러난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한쪽 머리를 쓸어 내린 채 단아하고 청순한 모습을 선보이는 이유비의 반전 매력이 인상적이다. / SNS

김희연 기자 kimhy@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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