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김희연 기자] 육군 ㄱ일병 사망을 수사한 군조사단은 이번 사건이 도비탄이 아닌 직선거리서 날아온 총알을 맞고 사망했다고 밝혔다.
9일 군 조사에 따르면 ㄱ일병의 사망은 직선에서 날아온 탄환을 맞고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사건 초기 군 당국은 ㄱ일명 사망을 두고 도비탄 가능성을 염두했으나, 갖가지 의혹들이 속출하면서 공식적으로 조사단을 꾸려 조사를 벌였다.
이 과정에서 실제 현장의 감식 등을 확인한 결과 일반 탄환을 맞고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방송캡쳐)
김희연 기자 kimhy@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