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열차 갑자기 덜컹...'분당선' 고장, 이른 아침부터 간담이 서늘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0-11 13:3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방송 속 한 장면이미지 확대보기
방송 속 한 장면
[더파워 김희연 기자] 이른 아침부터 열차가 고장나면서 출근길 대란이 생겼다.

11일 코레일 관계자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0분쯤 분당선 고장으로 모란역에서 갑자기 멈춰서는 일이 발생했다.

열차가 멈춰서자 또 다시 인명사고에 대한 불안감이 가중됐지만 인명사고가 아닌 전동차의 문제로 인해 멈춰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이 여파로 약 50분 간 후속 열차도 줄줄이 멈추면서 아침부터 대란 아닌 대란이 빚어졌었다.

일단 업체 측은 해당 열차가 왜 멈춰섰는지 여부를 파악할 예정이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