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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부러질 듯한 쇄골 드러낸...서신애, 드레스 코드 '과감해졌다'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0-13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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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질 듯한 쇄골 드러낸...서신애, 드레스 코드 '과감해졌다'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김희연 기자] 드레스 복장이 단박에 만인을 사로 잡은 서신애의 과거 복장도 눈길을 끈다.

최근 그녀는 화려한 드레스를 선사하며 이목을 사로 잡은 바 있다. 특히 과거에는 각종 시상식에 화려함을 자랑한 바 있다.

그녀의 SNS에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 색 블랙드레스를 착용한 서신애의 모습도 찾아 볼 수 있다. 특히 앳된 모습과 달리 사뭇 달라진 여인 같은 분위기도 인상적이다.

더불어 푹 파인 드레스 코드 덕분에 부러질 듯한 쇄골라인이 그대로 드러나 인상적이다 / SNS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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