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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블링블링 '부끄러운 듯...문근영, 혼자 수영하다가 찰칵'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0-13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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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블링 '부끄러운 듯...문근영, 혼자 수영하다가 찰칵'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김희연 기자] 부끄러운 모습의 문근영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에 "한가로이 비오는데 나 혼자서 아침 수영. 쑥스러워"라는 멘트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수영복을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지만 부끄러운 듯 얼굴만 절묘하게 찍은 모습이다.

특히 화장끼 없는 상큼한 미모를 자랑하며 산뜻하고 발랄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 SNS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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