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김희연 기자] 또 다시 민간인을 상대로 한 테러가 발생해 수백 명의 사상자가 나왔다.
15일 AP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날 소말리아에서 최악의 폭탄 테러가 발생해 엄청난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테러는 갑자기 어디선가 나타난 트럭이 자폭하면서 인명피해가 컸는데 소말리아 최악 폭탄 테러는 무려 2차례나 이뤄졌다.
특히 엄청난 폭발이 감행되면서 건물이 붕괴는 것은 물론 인명피해가 극심한 상황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가장 부비는 시간 발생해 피해가 더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배후는 알려지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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