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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그당시 그대로...신설동 유령역, 40여 년 전 향수를 자극하나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0-19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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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당시 그대로...신설동 유령역, 40여 년 전 향수를 자극하나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김희연 기자] 잊혀진 시간을 그대로 간직된 역사가 일반인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19일 그동안 베일에 가려졌던 신설동 유령역이 일반인들에게 모습을 드러내게 됐다.

지난 70년 대 지어진 역사로 지하철 노선이 일부 조정되면서 사용하지 않게 됐다.

이후 노선은 아무도 들어갈 수 없던 곳이었나 일반인들에게 개장하게 된 것.

특히 지어질 당시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과거 추억을 되새기게 할 수 있을 만큼 좋은 장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시 제공)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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