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박지민 기자] 아티스트 김시현 초대전이 오는 28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갤러리아 두(Gallery Doo)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보자기-민화에 스미다展'를 주제로 열리며 작품 전시기간은 11월 10일까지다.
이미지 확대보기(대표작품) 김시현 The Precious Message 1162.2x97cm Oil on Canvas 2017.
김 시 현 (金始炫) 작가 프로필
● 수상경력
2004~5년 제23,24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 입상 (국립현대미술관)
2003년 제4회 대한민국 여성미술대전 · 대상 (서울국제디자인프라자)
2006년 제1회 남농미술대전 · 최우수상 (목포문화예술회관)
1997~2005년 제13,17,21회 한국수채화공모전 · 특선,입상 (세종문화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