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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할로윈데이 설리, 기괴함 속 감출 수 없는 여신美 '이 정도 일 줄이야'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0-28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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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희연 기자] 할로윈데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SM 할로윈데이 파티 당시 설리의 모습이 공개됐다.

설리는 지난 30일 자신의 SNS 계정에 “안 올리려다 올림. 이쁘다길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설리는 할로윈데이 파티에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주인공 앨리스로 분장했다.

할로윈데이 설리, 기괴함 속 감출 수 없는 여신美 '이 정도 일 줄이야'이미지 확대보기


또한 김희철은 영국 어린이 프로그램 ‘텔레토비’의 뽀로 분장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설리와 김희철이 섬뜩한 느낌을 주는 분위기로 사진을 찍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할로윈 데이 파티에는 SM 소속 아티스트들을 비롯하여 SM C&C 소속 아티스트들과 갤럭시아 에스엠 소속 스포츠선수 등이 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설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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