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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정준영, 안타까워 어찌할꼬...환상 케미 보여주던 그들이였기에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1-01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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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안타까워 어찌할꼬...환상 케미 보여주던 그들이였기에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김희연 기자] 정준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는 정준영이 1박2일에서 연을 맺었던 '구탱이형' 김주혁의 빈소에 못 왔기 때문.

현재 정준영은 한 방송 출연 차 해외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각별한 사이인 것을 감안하면 정준영 본인조차 힘들 것으로 보인다.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연락이 안닿는거냐 못닿는거냐"를 두고 신경전이 일어나기도.

이 소식에 "발 동동구르고 있겠네요. 정준영씨도 힘들겠어요. 오고싶지만 촬영을 함께하시는 많은분들이 계시기에 바로 올수도없고...안타깝습니다" "거기서 얼마나 울고 속터지고 맘아파 할지...ㅠㅠ 얼른 가서 늦게라도 찾아가면 좋겠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이네요. 소식듣고 얼마나 믿기지 않고 놀라고 비통해 할까" 등의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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